아이폰 사진상 수상작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11일 애플은 '제8회 아이폰 사진상 수상작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올해 ‘아이폰 사진상 수상작은 미국 플로리다에서 사는 훌리오 루카스의 작품으로 그는 “휴대성이 좋고 사용하기가 쉬워 이동 중에 아이폰으로 사진 찍는 것을 즐긴다”며 “순간의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이미지를 원하기 때문에 필터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애플사에 따르면 이번 아이폰 사진상 수상작 공모전에는 전 세계 70개국의 아이폰 사용자들이 동물, 건축, 어린이, 풍경, 뉴스 및 이벤트 등 총 17개 주제로 참가했다고 밝혔다.
한편 ' 아이폰 사진상 수상작은 지난 2007년부터 해마다 진행되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