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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렛, 효도라디오 인기 힘입어 ‘효디오’ 출시

한석주 기자

기사입력 : 2014-06-12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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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렛이 효도라디오의 후속 모델로 ‘효디오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메모렛은 ‘불법 복제 음원 퇴치운동’에 앞장서 음반 시장 활성화에 기여해 사회적인 기여도를 인정받고 있는 USB메모리 전문 업체다.

메모렛 관계자에 따르면, 효도라디오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관, 청 기관의 행사 사은품 등으로 높은 판매실적을 유지해 왔는데, 효디오 시리즈는 이러한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출시됐다.

효디오 시리즈는 ‘효디오-1089’, ‘효디오-306’ 2종으로 구성됐으며, 후속모델인 만큼 성능과 기능, 디자인 모든 면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됐다고 관계자는 설명한다.

USB 기능을 추가해 편의성을 높인 것이 대표적이다. 또한, 라디오의 수신율을 대폭 높였으며, 어르신들이 사용하기 편하게 기능 버튼을 크게 제작했다는 점도 인상적이다.

메모렛 관계자는 “한국저작권협회로부터 정품인증 된 음원을 탑재해 유통된다”라며 “현재 1,089곡, 306곡이 탑재된 모델이 있으며, 곧 500곡이 들어간 제품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정품음원 탑재를 통해 포털 사이트, 오픈마켓 등에서 최고의 실적을 올렸던 성공사례를 통해 고객이 원하는 바를 분명하게 확인했다”며 “모든 면에서 한 단계 발전시킨 후속작, 효디오 시리즈 또한 인기몰이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효디오 시리즈는 빨간색과 파란색, 2종으로 출시되며 메모렛 공식 쇼핑몰(www.memorette.co.kr)과 오픈마켓 등에서 각각 6,9000원, 5,8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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