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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장보리’ 오연서, 우아한 차도녀 변신…여유로운 반전 일상 공개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6-13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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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이미지 확대보기
▲오연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타이틀롤 오연서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전 일상을 공개했다.

‘왔다! 장보리’에서 딸 비단(김지영)이의 수술비를 모으기 위해 뽀글머리 파마도 포기한 억척 자린고비녀 보리와 180도 다른 오연서의 일상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테이크 아웃 커피를 마시며 나른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는 모습부터 예쁜 꽃이 만연한 야외에서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기는 모습, 또 스트 라이프 티셔츠를 입은 수수한 모습의 흑백사진까지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우아한 차도녀 일상을 엿 볼 수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오연서 일상 사진 완전 예쁘다!”, “보리랑 완전 달라서 못 알아볼 뻔”, “오연서 인스타그램 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진짜 다 예쁘고 잘 어울려요!”, “나도 오연서처럼 사진 찍고 싶다”, “연서언니 드라마에서도 일상에서도 정말 예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타이틀롤 오연서 활약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자체 시청률을 갱신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는 매주 토, 일 밤 8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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