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미인4' 20대 할머니가 충격적인 노안과 사연으로 안타까움을 모으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4' 3화는 노안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할머니 외모로 고통받는 20대 여성 문선영, 최규명 씨가 출연했다.
3대 렛미인 문선영 씨는 나이 답지 않은 노안으로 고통 받았다. 고통은 노안 뿐만이 아니었다. 문선영 씨는 어린 시절 부모님의 이혼으로 외롭게 자라게 됐다.
특히 고등학교 때 생활하던 보육원에서 나와 반년에 가까운 노숙생활 끝에 모텔에서 숙식을 해결하는 어려운 삶을 살고 있었다. 경제적으로 어려워 치아 치료를 놓친 탓에, 쓸 수 있는 치아도 몇 개 없는 상태.
문선영 씨는 '렛미인' 닥터스의 도움을 받아 사상 초유의 난관을 극복해 반짝이는 미모를 되찾았다. 또 외면과 함께 내면도 빠르게 치유하는 모습을 보였다.
함께 출연한 최귀명 씨는 미르보다 실제로 두 살이나 어린 의뢰인이지만 노안으로 충격을 안겼다. 최규명 씨는 18살 때 만난 남편과 가정을 꾸려 살고 있었다.
하지만 딸 출산 후 거칠어진 피부, 급격한 체중 증가, 깊게 패인 목주름까지 완전히 변해버린 외모 때문에 고민을 안고 있었다. 또 남편의 폭행을 견디며 힘들게 살고 있어 눈물을 안겼다.
렛미인4 20대 할머니 문선영 최귀명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렛미인4 20대 할머니 문선영 최귀명, 정말 이렇게 안타까운 사연이” “렛미인4 20대 할머니 문선영 최귀명, 다들 무어라 할말이 없다” “렛미인4 20대 할머니 문선영 최귀명, 저 중에서 한 사람만 선택되는게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