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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4 20대 할머니 노안녀 문선영, '노숙까지 하다가...대반전'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06-13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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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420대할머니노안녀문선영이미지 확대보기
▲렛미인420대할머니노안녀문선영

렛미인4 20대 할머니 노안녀 사연의 문선영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4' 3회에서는 렛미인4 20대 할머니 노안녀 문선영이 등장했다.

특히 렛미인4 20대 할머니 노안녀 문선영은 20대에 나이에도 불구하고 ‘20대 할머니’라는 칭호처럼 윗니가 거의 없는데다 피부와 몸까지 노화가 진행된 상태라 출연자를 포함한 의료진이 경악을 금치 못했다.

또한 렛미인4 20대 할머니 노안녀 문선영의 안타까운 사연은 방청객은 물론 시청자들로 하여금 눈물을 자아냈다.

불우했던 어린 시절과 17세에 고아원을 나와 노숙생활을 했던 것은 물론 외모 때문에 직장에서 해고를 당해 현재는 모텔 청소부로 살아가는 등 자신의 사연을 밝혔다.

하지만 의료진의 노력과 도움으로 ‘노안의 정석’이라던 렛미인4 20대 할머니 노안녀 문선영이 동안미녀로 다시 태어나자 출연진들은 물론 방청객까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어 렛미인4 20대 할머니 노안녀 문선영은 "사람들과 만났을 때 예전엔 눈도 잘 못 마주치고 입도 가렸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다"며 "먹는 게 불편하지 않은 게 좋다. 특히 삼겹살과 상추쌈을 가장 먹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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