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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엄마 자수 '뜬금없이 왜?'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06-13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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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엄마자수이미지 확대보기
▲신엄마자수

신엄마 자수와 함께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은 13일 신엄마 자수 사실을 알리며 “신모씨는 변호사를 통해 수원지방검찰청에 자수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했다.

특히 신엄마 자수는 그녀가 직접 수원지검에 자수 의사를 밝힌 뒤 스스로 걸어 들어 간 것으로 알려졌다.

더욱이 신엄마 자수가 쉽게 이뤄진 점을 토대로 일각에서는 유병언 수사에 혼선을 주기 위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도 있다.

한편, 이날 신엄마 자수와 함께 유병언의 친형이 긴급 체포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신엄마 자수, 결국 자수했구나 김엄마는 어디에?" "신엄마 자수, 유병언 언제 체포될까?" "신엄마 자수, 주변 평가도 안좋네"라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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