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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선장관 남편과 7년 열애 끝 결혼...女 최초 정무수석 내정 돼

이영준 기자

기사입력 : 2014-06-14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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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선장관남편박성엽변호사(사진=방송화면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조윤선장관남편박성엽변호사(사진=방송화면캡처)

'조윤선장관 남편 박성엽 변호사'

청와대 정무수석에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이 내정됨에 따라 조윤선장관 남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조윤선 장관과 그녀의 남편 박성엽 변호사의 러브스토리는 과거 한 TV 프로그램을 통해 공개된 바 있다.

조윤선 장관은 남편과 서울대 동문으로 도서관에서 처음 만나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조윤선 장관과 남편 박성엽 변호사는 유명 로펌인 ‘김앤장’에서 함께 근무하면서 스타 변호사 부부로 활약한 바 있다.

조윤선 장관은 박근혜 정부 출범과 함께 여성가족부 장관으로 임명되었다.

이번에 정무수석에 내정되면서 대한민국 첫 여성 정무수석으로 이름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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