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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탈모는 '유전'보단 '환경'이 원인, 그 예방법은?

지미옥 기자

기사입력 : 2014-06-1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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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이 탈모에 대해 유전으로만 생각한 경우가 많았다. 물론 탈모가 유전적인 영향도 있지만 최근에는 환경적인 영향으로 발생하는 경우도 많아졌다.

매일 머리를 말리기 위해 사용하는 드라이기, 멋을 위해 사용하는 왁스나 스프레이, 잦은 염색이나 펌 등은 모발 손상과 함께 탈모를 유발시킬 수 있다.

실제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통계자료에 의하면 국내 탈모 인구수가 1천 만 명을 넘어섰다. 그 중 20~30대 탈모 환자가 전체 탈모 환자의 절반 가량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 자료만 보아도 유전적인 영향 보다는 환경적인 요인으로 탈모를 겪고 있는 경우가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이렇게 환경적인 요인으로 발생한 탈모의 경우에는 그 원인과 개선 방법만 찾는다면 탈모방지와 함께 발모까지 손쉽게 고칠 수 있다.

일단 가장 중요한 것은 충분한 수면과 함께 휴식을 통한 스트레스 완화다. 환경적인 요소에서 스트레스는 탈모의 주범이기도 하다. 스트레스는 인체의 정상적인 신진대사를 방해해 모발의 혈액과 영양소 공급을 저하시키기 때문이다.

또 적절한 탈모 관련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다. 특히 최근 탈모 관련 샴푸들이 많이 있는데 이때 믿을 수 있는 제품인지 확인하는 것도 좋다.

'에르온힐링액' 샴푸의 경우 국내에선 처음으로 탈모방지 및 발모효과 샴푸로 특허를 받은 제품이다. FDA등록을 통해 미국, 중국, 일본 등에 수출도 시작했으며, 최근에는 국내 약국을 비롯해 롯데백화점 본점과 분당점에서도 입점에 성공했다. 특히 에르온힐링액 샴푸 백화점 판매 기념으로 오는 22일까지 와이낫몰과 함께 온오프 동시 40% 할인행사도 진행한다.

샴푸 외에도 토닉 제품도 동시 사용하는 것이 좋다. 토닉 제품도 어떤 제품인지가 중요하다. '드노브3+'는 국가지원사업 아래 1년간 2억6천만원의 연구 비용을 지원받아 연구과제였던 '탈모 방지 및 양모 촉진 코스메슈티컬 일체형 패키지' 연구에 성공해 사업화한 제품이다. 드노브3+는 현재 중국 유통업체와의 수출 계약을 완료했고, 미국 뉴욕과 홍콩 등 현지업체와의 수출 계약도 눈앞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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