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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쌍둥이 아빠 엄마 이수진-이동국 다섯째 임신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06-16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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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쌍둥이아빠엄마이수진-이동국다섯째임신/SBS힐링캠프이미지 확대보기
▲겹쌍둥이아빠엄마이수진-이동국다섯째임신/SBS힐링캠프

겹쌍둥이 아빠 엄마 이수진-이동국 다섯째 임신 소식이 눈길을 끈다.

이동국은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녹화에서 현재 아내가 다섯째를 임신 중이라고 고백했다.

앞서 이동국은 2007년 딸 쌍둥이를 얻은데 이어 지난해인 2013년 또다시 딸 쌍둥이를 품에 안은 바 있다.

특히 이동국처럼 겹쌍둥이는 ‘10만분의 1’의 확률로 매우 희귀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이동국은 2014 브라질 월드컵 최종 엔트리에 들지 못한 것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고백하며 진솔한 모습을 선보였다.

‘힐링캠프’의 MC 이경규가 "이동국 선수의 월드컵 꿈, 51분으로 멈추는 겁니까?"라고 묻자, 그는 "이번 월드컵에 나가지 못하는 것에 대해 많이 아쉽다. 하지만 이 나이에 아직 월드컵 명단에 오르내리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겹쌍둥이 아빠 엄마 이수진-이동국 다섯째 임신 소식에 네티즌들은 “겹쌍둥이 아빠 엄마 이수진-이동국 다섯째 임신 대박이다”, “겹쌍둥이 아빠 엄마 이수진-이동국 다섯째 임신 우와 다산의 아이콘이네”, “겹쌍둥이 아빠 엄마 이수진-이동국 다섯째 임신, 대단한 부부다”, “겹쌍둥이 아빠 엄마 이수진-이동국 다섯째 임신 금술이 장난 아닌데”라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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