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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동이' 배우 추수현, 수영복 자태 매력발산.. 경찰복 벗은 반전몸매 '화들짝'

이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6-17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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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동이배우추수현(사진출처=갑동이공식사이트포토캘러리)이미지 확대보기
▲갑동이배우추수현(사진출처=갑동이공식사이트포토캘러리)

'갑동이' 배우 추수현 수영복

배우 추수현이 볼륨감 넘치는 수영복 자태를 드러냈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갑동이' 18회에서는 실내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기는 추수현의 모습이 공개됐다.

'갑동이'에서 일탄경찰서 형사과 조사원 오영애 역으로 열연 중인 추수현은 이날 그 동안 수수한 차림의 경찰복을 벗고 볼륨감이 돋보이는 수영복을 입고 등장했다.

블랙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그녀는 잘록한 허리라인과 남다른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한편 '갑동이'는 오는 21일 20회로 막을 내린다.

'갑동이' 배우 추수현 수영복 몸매에 누리꾼들은 "갑동이 배우 추수현 몸매 정말 환상이네요", "갑동이 배우 추수현 이 정도 일줄은", "갑동이 배우 추수현 경찰 유니폼 벗으니깐 매력적이네요", "배우 추수현 갑동이 범인보다 더 반전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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