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성유리는 이동국에게 조심스럽게 “이번에 다섯째를 가졌다고 들었다”며 말을 꺼냈고 이에 이경규는 "혹시 또 쌍둥이 아니냐?"고 물었다.
이동국은 10만분의 1이라는 희박한 확률의 겹쌍둥이 네 딸을 가진 아빠였던 것.
이에 이동국은 "다행히 이번에는 한 명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경규는 "아들과 딸 중 어느 쪽을 바라냐"고 물었고 이동국은 "아들이든 딸이든 상관없지만 딸들과 수영장에 자주 가는데 계산을 하고 나서는 항상 탈의실 앞에서 갈라진다. 그럴 때 참 외롭더라"며 딸 넷을 가진 아빠로서의 외로움을 토로해 은연중에 아들을 갖고 싶은 마음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동국은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美) 출신 이수진과 1998년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7년간 열애 끝에 2005년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현재 슬하에 재시·재아· 설아·수아 딸 넷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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