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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카드 누적, 손흥민 기성용 구자철.. 한국 알제리전 일정 '노란불'... 이영표 예언 적중 어디까지?

서유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6-18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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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기성용,구자철,한국알제리전일정/이영표예언적중(사진=SBS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손흥민,기성용,구자철,한국알제리전일정/이영표예언적중(사진=SBS방송캡처)

손흥민, 기성용, 구자철, 한국 알제리전 일정, 이영표 예언적중

뜻밖의 상황에 홍명보호에 노란불이 켜졌다. 손흥민, 기성용, 구자철이 각각 한장씩 옐로카드를 받았기 때문이다.

18일 열린 2014년 브라질월드컵 H조 1차전 러시아와의 경기에서 대한민국은 후반 23분 이근호가 첫 골을 넣었지만 6분 뒤 케르자코프에게 동점골을 허용해 1대1로 비겼다.

문제는 이날 경기에서 전반 13분 손흥민, 전반 30분 기성용, 종료 직전 구자철이 경고를 받았다는 것.

월드컵 본선에서 경고가 2장으로 누적되면 다음 경기에서 결장을 하게 되는 규칙이 있는데 세 선수 중 한 명이라도 2차전인 알제리전에서 재차 경고를 받는다면 3차전인 벨기에전에서 결장하게 된다.

손흥민과 기성용, 구자철 모두 홍명보호의 핵심 멤버들이라 경고 관리에 집중해야 할 시점이 온 것이다.

손흥민 기성용 구자철 한국 알제리전 일정, 이영표 예언적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흥민 기성용 구자철 한국 알제리전 일정, 경고 관리가 필요하네..이영표 예언적중은 어디까지?” “손흥민 기성용 구자철 한국 알제리전 일정,다들 조심해야할 시기 인듯.. 이영표 예언적중 기대” “손흥민 기성용 구자철 한국 알제리전 일정, 이영표 예언적중 대박.. 홍명보호의 관리 능력을 믿어보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대한민국과 알제리의 2차 예선전은 23일 새벽 4시 포르투 알레그레 경기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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