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전에서 선제골 선사했던 월드컵 최저연봉 상병 이근호가 포르투갈 호날두와 비교대비 연봉이 눈길을 끈다.
이근호 선수는 현재 상주상무프로축구단에서 활약하는 관계로 현재 월드컵 최저연봉 선수로 올랐다.
브라질 월드컵 출전 선수 736명 중 가장 낮은 이근호 선수는 월급 134,600원을 받아 연봉으로 따지면 1,615,200원 정도 된다.
반면 주급 5억 원을 받는 호날두의 연봉은 무려 4만 배나 차이가 나 호날두 주급이면 군인 신분인 이근호를 279년 동안 뛰게 할 수 있을 정도다.
이근호 연봉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근호 월드컵 최저연봉 선수였어?”, “이근호 연봉 낮은 걸로 대히트 치네”, “이근호 골 너무 멋졌다”, “이근호 월드컵 최저연봉 선수, 8강 가보자”, “이근호 월드컵 최저연봉 선수, 으리으리 우리 선수들 힘내세요”, “이근호 원래 연봉은 얼마일까?”라는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