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한국 러시아 하이라이트] 이근호 아닌 MOM 손흥민 그 이유는?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06-19 00:5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MOM손흥민MBC캡쳐이미지 확대보기
▲MOM손흥민MBC캡쳐

2014 브라질 월드컵 대한민국 러시아 경기에서 선제골을 터뜨린 이근호가 아닌 손흥민이 MOM을 차지했다.

손흥민은 18일(한국시각) 오전 7시 브라질 쿠이아바의 아레나 판타날에서 펼쳐진 러시아와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H조 1차전에 선발로 나서 후반 39분까지 그라운드를 지배했다.

손흥민은 27번의 패스와 3차례 슈팅을 시도했지만 발에 힘이 지나치게 들어가 공이 하늘로 떴지만 나름의 역할을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경기 후 손흥민을 MOM(Man of the Match)로 선정하며 그의 활약을 인정했다.

손흥민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상당히 좋아하는 코스에서 찬스를 맞았다. 0-0 상황서 득점찬스가 나왔다. 성공하지 못해 상당히 아쉽다. 그 때문에 팀이 무승부에 그친 게 아닐까 싶다"고 말했다.

MOM 손흥민 소식에 네티즌들은 “한국 러시아 하이라이트 MOM 손흥민, 알제리전도 기대되네”, “한국 러시아 하이라이트 MOM 손흥민, 오늘 경기 나름 짜릿했어”, “한국 러시아 하이라이트MOM 손흥민, 소감도 국보급” “한국 러시아 하이라이트 MOM 손흥민, 알제리전도 기대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MOM 손흥민 인터뷰를 통해 “옆에 든든한 형들이 있어서 경기를 편안하게 했던 것 같다”며 “전반전을 주도하면서 미드필더 진영에서 찬스를 많이 만들었다. 월드컵 첫 경기에서 좋은 단추를 꿰맸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