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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임대수요 노린 외국인 전용 렌탈하우스 '힐탑 포레스트'

한석주 기자

기사입력 : 2014-06-19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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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임대수요 노린 외국인 전용 렌탈하우스 '힐탑 포레스트'이미지 확대보기

미군기지 이전이 결정된 평택지역에 외국인 전용 렌탈하우스가 들어서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현재 힐탑건설은 평택 미 공군기지 인근인 신장동 밀월로 43번지에 렌탈하우스 '힐탑 포레스트' 를 건설하고 있다.

힐탑 포레스트는 오산미공군지(K-55)의 미군을 염두로 한 호텔식 렌탈레지던스로(수익형 소형주택으로) , 미군 임대 수요에 맞춰 그들이 선호하는 주거공간에 고려해 조성된다.

실내 공간이 침실과 거실을 분리한 투룸형구조에 드레스룸을 따로 배치해 미국식하우스의 스타일을 접목시켰다. 건물 2층에는 평택 유일의 수영장과 휘트니스 센터가 들어서며 4개의 하늘정원과 북카페, 옥상 바비큐정원도 들어선다.

또 지하 2층~지상 15층 1개동 총 175가구 규모로 오피스텔 7실, 도시형 생활주택 168가구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43㎡A, 43㎡B, 44㎡C 타입으로 구성되며 도시형 생활주택은 전용면적 16~44㎡으로 A ~ I까지 총 15타입으로 마련된다.

교통환경도 좋다. 오산미공군기지 정문에서 330m 거리로 도보 5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지하철 1호선 송탄역이 도보 7분 거리, 송탄 시외버스터미널은 10분 거리에 위치한다.

분양가격의 60%를 중도금 무이자로 대출해주고 있다. 임대운영은 송탄관광호텔이 관리하며 ‘확정수익 지급 보증서’를 수분양자들에게 발급해주며, 준공 후 보증사를 통한 임대관리 이행보증서를 발급할 예정으로 금번 정부정책에 따른 “주택임대차 선진화방안”에 의거 2중으로 안전장치가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평택 일대는 오는 2016년까지 용산, 동두천, 의정부, 파주 등의 미군기지들이 이전해옴에 따라 10만명의 미군과 관계자들이 주둔하게 된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명동 신세계백화점 건너편 SK리더스뷰남산 1층(지하철 4호선 회현역 1번 출구 앞)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오는 2016년 상반기로 예정됐다.

분양문의:02-779-7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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