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스페인 칠레] 장예원 아나운서, 해외 제작진과 쉴새없는 사진촬영 '보는 눈은 똑같네'

서유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6-19 11:21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칠레스페인장예원아나운서(사진=SBS월드컵공식트위터)이미지 확대보기
▲칠레스페인장예원아나운서(사진=SBS월드컵공식트위터)

스페인 칠레 장예원 아나운서

SBS 장예원 아나운서가 브라질 현지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어 화제다.

SBS 월드컵 공식 트위터에는 지난 13일 “외국 방송 스태프들의 사진촬영 요청이 끊이지 않는 장예원 아나운서, 더 분주해졌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외국 스태프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사진을 찍는 장예원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장예원 SBS 아나운서가 스페인과 칠레의 월드컵 경기를 관전하는 모습이 찍혔다.

장예원은 19일(한국시각) 스페인과 칠레의 경기를 보기 위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주경기장을 찾았다.

장예원은 중계 카메라를 발견한 뒤 밝은 미소를 지어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했다.

이에 스페인과 칠레전 중계를 맡은 김일중 SBS 아나운서는 “선배는 중계를 하는데 후배는 경기를 편하게 보고 있다”며 “그래도 예쁘게 나왔다”고 말했다.

장예원은 숙명여대 미디어학부 10학번이며 지난해 3월 SBS 최연소 아나운서로 합격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스페인은 칠레에 0-2로 패해 호주와의 3차전 결과에 상관없이 조별리그에서 탈락하게 됐다.

스페인 칠레 장예원 아나운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스페인 칠레 장예원 아나운서 예쁘다”, “스페인 칠레 장예원 아나운서, 어려보인다”, “스페인 칠레 장예원 아나운서, 앞으로도 많은 활동 부탁드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