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5일제 도입 이후 주말을 이용한 여가생활을 알차게 보내는 인구가 꾸준히 늘고 있다. 매년 이어지는 야구시즌과, 2014년에 시작되는 월드컵 분위기, 캠핑을 즐기는 캠핑족의 급부상등, 야외활동의 인구가 점차적으로 늘어나는 추세이다.
이러한 분위기에 맞춰 술집에서 한잔을 기울이는 것보다는, 조금이라도 멋진 풍경 속에서 사람들과 어울리고, 맛있는 음식을 나눔으로써 분위기는 더욱 즐겁게 만들되, 비용은 절감하는 이른바 스마트슈머(smartsumer)들을 공략한 프랜차이즈창업들이 각광받고 있다.
사람들이 요구하는 최신 트렌드를 읽어보려는 노력을 가진 프랜차이즈창업회사들은 많았다. 하지만 노력해도 불구하고 길게 생존하지 못하고 문을 닫는 이유는 장기적인 안목이 없이 단기적인 목표만을 가지고 오픈 되었기 때문이다. 최근 가맹점의 수가 늘어나면서도, 초반부터 안정적인 수익을 올려 장기적으로도 운영하는데 ‘미스터보쌈’은 프랜차이즈창업의 모범적인 사례로 손꼽힌다.
미스터보쌈은 그 동안 여러 사람들이 나누어먹는 전통음식의 하나였던 ‘보쌈’을 누구나 맛있게, 그리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게끔 색다른 메뉴를 개발하고, 대중소 단위로 팔리던 시스템을 인분별로 필요한 만큼 구입할 수 있도록 만들어 더욱 타겟층을 넓히는데 성공할 수 있었다.
또한 위생적인 오픈주방형태를 함으로써 매장을 찾는 손님들이 안심하고 음식을 선택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은 물론, 포장패키지 역시 위생과 실용성을 충분히 확보를 했기 때문에, 야구 관람객들이나 야외 나들이를 가는 가족단위 손님들, 또 회사야유회, 워크숍 등등 다양한 자리에서 보쌈을 포장단위로 즐길 수 있게 하여, 더욱 높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반면 다른 일반 프랜차이즈창업과는 달리, 홀 없이 10평형대의 크기를 가진 매장에서도 충분히 오픈이 가능하며, 물류부터 유통, 영업에 이르기까지 본사에서 철저한 교육이 이뤄지기 때문에 초보자들도 무리 없이 프랜차이즈창업을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으로 꼽힌다.
‘미스터보쌈’ 관계자는 “젊은 창업자들과 은퇴를 앞두고 안정적이고 가망성 높은 프랜차이즈창업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창업문의가 점점 늘고 있는 추세이며, 상담 후 실제 창업으로 이어지는 비율도 계속해서 늘고 있다.”라며 “반짝 특수가 아닌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프랜차이즈창업을 하려는 예비창업자들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미스터보쌈은 현재, 오픈하는 50호점까지 가맹금 500만원을 면제해주는 행사를 진행 중이며, 인테리어도 자체투자가능한조건까지 붙어 앞으로 더욱 더 많은 창업자들이 몰릴 것으로 기대된다.
미스터보쌈의 창업 관련 문의는 (02-2671-5379로 가능하며, 자세한 창업관련 내용은 홈페이지(www.mrbossam.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