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디스패치 태연 백현 열애 기사 보고...축하한 콘돔회사 '뭇매'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06-19 21:02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백현태연인스타그램,듀렉스코리아트위터/태연백현열애태연백현열애이미지 확대보기
▲백현태연인스타그램,듀렉스코리아트위터/태연백현열애태연백현열애

디스패치 태연 백현 열애설 당시 한 콘돔회사가 축하인사를 남겼다고 여론의 뭇매를 맞고 공식 사고하는 해프닝을 겪었다. 19일 콘돔회사 듀렉스코리아는 디스패치의 태연 백현 열애설 직후 공식 트위터를 통해 "SM의 대표적 두 아이돌 그룹 소녀시대의 태연과 EXO 백현씨의 열애설을 국내 언론사 디스패치에서 알렸는데요. 두 분의 사랑 축하드립니다! 저희 듀렉스도 응원할게요"라는 글을 남겼다.

하지만, 듀렉스코리아가 해당글을 게재할 당시 태연과 백현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의 열애 사실에 대한 공식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였기 때문에 파장이 컸다.게다가 콘돔회사가 아이돌인 태연 백현 열애설 에 반응했다는 사실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일부 팬들이 거부감마저 드러냈다.

사태가 커지자 듀렉스코리아는 "태연, 백현의 사랑을 응원한다는 글을 올렸었습니다. 아이돌이 대중의 주목을 받는 입장에서 사랑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입니다. 듀렉스는 모든 사랑을 응원합니다. 하지만 이 응원이 팬 여러분께 큰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라며 공식 사과했다.

앞서 디스패치는 19일 태연 백현 열애를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많은 팬들은 "태연 백현 열애 디스패치, 드디어 인정했구나", “태연 백현 열애 디스패치, 뭔가 낌새가 있었다”, “태연 백현 열애 디스패치, 사실이 아니길 바랬는데” “태연 백현 열애 태연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오레오 과자는 오레오의 흰색 크림이 백, 검정색 과자 부분은 검을(현), 현을 의미한다”라고 주장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