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공형진, 영화 ‘연어’ 주연으로 3년여 만에 스크린 컴백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6-20 08:21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공형진이미지 확대보기
▲공형진

배우 공형진이 영화 ‘연어’로 약 3년여 만에 스크린에 컴백에 나선다.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엔젤아이즈’에서 베테랑 소방대원으로 호연을 펼쳐 안방극장에 명품 감초 이상의 활약을 보였던 공형진은 그 동안 다양한 드라마를 통해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스크린은 2011년 영화 ‘커플즈’ 이후 3년여 만에 컴백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형진은 ‘연어’에서 특수한 상황으로 오랜 시간 고향을 떠나 있다 자신의 아내가 죽은 뒤 다시 귀향하게 되는 주인공 두식 역을 맡았으며 복잡한 내면을 가진 캐릭터로 변신해 색다른 모습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공형진이 출연하는 영화 ‘연어’는 오는 7월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