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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2차 푸르지오시티 상가분양, 서둘러야 잡는다!

한석주 기자

기사입력 : 2014-06-20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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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 푸르지오 시티 1차 분양이 성황리에 마감된 가운데, 오는 7월 입주가 예정된 광교2차 푸르지오시티 상가분양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광교2차 푸르지오시티는 신대역에 위치한 광교오피스텔 중에서도 입주가 늦게 시작된 오피스텔로서, 주변 2만여 가구 아파트를 배후 고정 수요층으로 두고 있으면서 2016년 개통 예정인 광교역 초역세권에 위치해 대규모의 유동인구까지 수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상가 위치는 푸르지오시티 1~2층에 위치해 접근성을 높였으며, 초역세권 중심상가로서 내부의 든든한 기본 수요를 확보하여 안정적인 수요를 기대할 수 있는 더블상권에 속한다.

게다가 법원ㆍ검찰청 이전 효과도 크게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법원ㆍ검찰청(2017년 준공예정)을 비롯한 법조타운, 광교 행정타운 등과 같은 대형 산업 업무시설이 옮겨오면 변호사ㆍ법무사ㆍ세무사ㆍ건축사사무실 등의 관련 업체도 추가로 이전하게 되므로, 상주 인구가 증가함으로써 상가 고정 수익은 예정된 바나 다름 없다.

여기에 대규모 산업단지를 비롯해 테크노벨리, 삼성디지털시티, CJ통합연구소, 씨게이트 등 다양한 기업ㆍ연구소 등도 줄줄이 입주 중이다. 아주대ㆍ경기대ㆍ서울융합기술대학원 등 6개 대학과 학원가가 조성돼있어 대학생 수요도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되면서 상권 발달이 크게 기대된다.

이 상권은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 43번국도로 둘러싸여 있어 수요가 외부로 유출되지 않고 내부 상가로 유입되는 특징이 있어 빠른 상권 성장과 활성화에 매우 유리한 여건을 갖추고 있다.

따라서 상가분양에 투자해 놓으면, 은행에 예적금을 넣어 놓는 것보다 훨씬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지속적인 권리금 향상 효과 등도 예상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광교2차 푸르지오시티는 시공 전부터 임대에 대한 문의가 들어왔던 상권”이라며, "푸르지오시티는 광교신도시 전체의 가치를 함께 높일 수 있는 단지가 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상권의 발달도 확실하게 예상되고 있다"고 전망했다. 분양문의: 1588-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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