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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만수르, 이건희 회장 재산과 비교해 보니.. "눈부신 미모의 두 부인과 아들·딸 눈길"

이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6-20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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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르부인이미지 확대보기
▲만수르부인

석유재벌이자 아랍에미레이트(UAE) 아부다비국의 왕자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이하 만수르)의 부인이 뛰어난 미모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9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영국 맨체스터 시티 FC의 구단주이자 중동의 석유 재벌 만수르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이날 김구라는 “이건희 삼성 회장의 재산이 13조원인데 만수르는 두 배 정도 더 많다”며 만수르의 부에 대해 소개했다. 현재 알려진 바로는 만수르의 개인 자산은 약 150억 파운드(약 25조9000억원), 가문 전체의 재산은 1000조원 가량으로 추정된다.

만수르의 재산만큼이나 화제가 되는 뛰어난 미모의 부인들도 주목받았다. 일부다처제가 허용된 아랍권역이 만큼 만수르는 복수의 부인을 두고 있었는데 특히 두바이 공주 출신 두 번째 부인의 우월한 미모에 출연자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만수르 두 번째 부인 사진을 본 박지윤은 “그림이 아니라 실제 사진이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김희철은 “진짜 예쁘다”며 감탄했다. 허지웅 역시 “사람이 저렇게 생길 수 있는 거냐”며 한참 동안 그녀의 사진을 보았다.

또 다른 부인은 두바이 총리의 딸로 두바이 공주 못지않은 상당한 미모를 자랑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만수르 부인 두바이 공주에 대해 누리꾼들은 “만수르 부인 두바이 공주, 진심 예쁘다”, “만수르 부인 두바이 공주, 외모가 한편의 그림”, “만수르 부인 두바이 공주, 모든 걸 다 가진 만수르 부럽다”, “만수르 부인 두바이 공주, 이럴수가 어마어마한 미모다 ”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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