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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르 둘째 부인 국보급 미모 뽐내며 남심 '올킬'..누리꾼 "만수르 부럽다'

이영준 기자

기사입력 : 2014-06-20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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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르둘째부인(사진=인터넷게시판)이미지 확대보기
▲만수르둘째부인(사진=인터넷게시판)

‘만수르 둘째 부인’

맨체스터 시티 구단주로 유명한 석유재벌 만수르 재산과 만수르 부인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폭발적이다.

지난 19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석유재벌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이하 만수르)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용석은 “아랍국가가 일부다처제인데, 만수르의 둘째 부인이 어마어마하게 예쁘다”고 운을 뗐다.

이에 박지윤은 “실제 인물 실사 사진이냐. 그림 아니냐. 어쩜 저렇게 예쁠 수가 있냐”며 극찬했다.

김희철 역시 “대박”이라며 “돈은 모르겠고 진짜 예쁘다”며 칭찬을 했고 허지웅은 “사람이 저렇게 생길 수 있어?”라며 감탄했다.

만수르의 첫 번째 부인은 두바이 공주이며, 두 번째 부인은 두바이 총리의 딸로 상당한 미모를 자랑한다.

최근 인터넷 게시판에 올라온 만수르 부인들은 눈부신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만수르 둘째 부인, 말이 필요없다" "만수르 둘째 부인, 만수르형님이 짱이다" "만수르 둘째 부인, 만수르 부럽다" "만수르 둘째 부인, 미친 미모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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