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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김정훈 최정원 불화설...사실로?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06-20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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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최정원불화/사진=Mnet이미지 확대보기
▲김정훈최정원불화/사진=Mnet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멤버 브라이언이 그룹 UN의 김정훈 최정원의 불화를 폭로해 김정훈의 과거 발언까지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음담패설'에서 브라이언은 과거 남성듀엣그룹 UN을 언급하며 김정훈과 최정훈의 재결합 가능성은 없다고 폭로했다.

이어 브라이언은 “특히 그 분들은 절대 안 나올 것 같다. 둘이 사이 되게 안 좋다"고 말했다. 이에 김태우 역시 “그건 나도 그렇고 꽤 많은 분들이 알고 있다”고 덧붙여 김정훈과 최정원의 불화가 사실임을 인정했다.

앞서 김정훈은 종합편성채널 JTBC '그녀의 신화' 방송 당시 최정원을 언급한 바 있다. 제작발표회에 김정훈은 UN 멤버 최정원과 상대 배우 최정원의 이름을 빗대어 “최정원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이름”이라며 말한 바 있다.

김정훈은 “"그룹 UN으로 음악활동을 할 때도 남자 최정원과 함께 했는데 드라마에서 이렇게 같은 이름의 여자 최정원을 만나 구원을 받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고 전했다.

김정훈 최정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정훈 최정원, 둘이 사이가 나빴었구나”, “김정훈 최정원, 유엔 노래 엄청 좋아했는데”, “김정훈 최정원, 재결합 가능성이 없다니 슬프다”, “김정훈 최정원, 정말 금시초문이네”, “김정훈 최정원, 지금이라도 화해를 하면 안되겠니”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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