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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르 둘째 부인 '두바이 공주 위엄'...미모가 장난 아니네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06-20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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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 왕족이자 맨체스터 시티 구단주인 만수르 부인이자 두바이 공주 미모가 눈길을 끈다. 지난 19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셰이크 만수르에 대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특히 만수르 둘째 부인에게 초점이 맞춰졌는데 패널로 참여했던 박지윤은 만수르 부인 미모에 “그림이 아니라 실제 사진이냐”며 감탄했다.

또한 김희철은 두바이 공주 만수르 둘째 부인에 대해 "돈은 모르겠고 진짜 예쁘다"며 감탄했다. 허지웅 역시 "사람이 저렇게 생길 수 있는 거냐"며 만수르 두 번째 부인의 외모를 극찬했다. 이날 공개된 만수르 둘째 부인은 짙은 눈썹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선보이며 마치 인형을 보는 듯 한 외모를 선보이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일부다처제인 아랍에미리트에서는 부인을 네 명까지 둘 수 있는데 그 중 두바이 공주 만수르 둘째 부인이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많은 시청자들은 "만수르 둘째 부인, 사람 맞아요?", "만수르 둘째 부인, 얼굴보고 진짜 깜짝 놀랐어요", "만수르 둘째 부인, 진짜 비현실적으로 생겼네요", "만수르 둘째 부인, 정말 예쁘네요. 만수르가 부럽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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