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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양동마을 연꽃축제에서 찾은 맛집,‘착한낙지’

한석주 기자

기사입력 : 2014-06-21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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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을 찾은 관광객이라면 빠질 수 없는 곳이 있다, 바로 양동마을이다. 양동마을은 과거를 잃지 않은 채 꾸준한 제 모습을 갖추고 있는 양반마을이다. 2010년 8월 1일에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양동마을은 500여년이 넘는 전통의 향기를 품은 약 150여호의 기와집과 초가집이 마을을 이룬다. 한옥부터 서당, 정자, 영당 등 약 20여 등 문화재 지정된 건축이다.

양동마을은 건축과 자연이 잘 어우러져 있으며 그 모습이 오늘날까지 잘 유지되고 있다. 경주여행으로 빠질 수 없는 양동마을에서는 연꽃홍보를 위한 연꽃축제가 열린다. 경주 연꽃축제는 신품종 연꽃 30여종 선보일 계획이여서 일반 관광객뿐만 아니라 많은 전문가들도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또 연꽃축제 기간 동안 형형색색으로 피어난 연꽃과 수련이 주변의 고각 및 초가와 어울려 보기 드문 장관을 연출한다.

건축과 자연이 숨 쉬는 경주여행이 끝나고 나면 경주의 다양한 맛집을 추천한다. 그중 첨성대, 안압지 주변 줄서서 먹는 맛집으로 열라진 보문단지 착한낙지는 주말 150명이 넘는 번호표를 뽑을 정도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경주맛집 인기메뉴인 매콤한 낙지볶음(덮밥)은 고슬고슬한 밥에 슥슥 비벼먹는 맛이 일품으로 더위에 지진 관광객들이 입맛을 돋워주기에 맞춤이다.

경주맛집 착한낙지 경주직영점 탁윤덕 대표는 “매일 산지에 배달되는 신선한 식재를 깐깐한 기준과 고집으로 고르고 있다.”며 “경주맛집 착한낙지 인기메뉴인 연포탕에는 산낙지, 전복, 키조개 등 각종 해산물이 푸짐하게 담겨 시원한 국물과 함께 경주에서의 바다 냄새를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

경주여행을 볼거리 먹거리도 중요하지만 빠질 수 없는 게 바로 잠자리가 아닐까. 그중 경주 두바퀴게스트하우스는 조식서비스, 깔끔한 시설, 친절한 서비스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두바퀴게스트하우스 관계자는 “숙박객분들의 편리함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두바퀴만의 인테리어로 더욱 여행의 흥미를 느끼실 수 있다.”고 전했다.

다양한 경주 양동마을 연꽃축제부터 문화유적지, 깔끔한 두바퀴게스트하우스에서 여행을 즐긴 뒤 낙지요리를 함께 즐겨 보는건 어떨까.

한편 경주 관광의 가이드 역할을 자임하고 있는 ‘착한낙지’ 탁윤덕 대표는 ‘양동마을→경주 옥산선원 → 독락당→ 경주 정해사지 십삼 층석탑→ 분황사 → 두바퀴게스트하우스 → 황룡사지구’ 코스로 추천했으며, 대릉원을 비롯해 계림, 석굴암, 불국사등도 빼놓지 않을 것을 권했다.

경주 착한낙지 전화 054-776-0700 두바퀴게스트하우스 070-4410-7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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