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백지영이 21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여전히 뜨겁게’로 무대에 나섰다.
이날 백지영은 월드컵 특집으로 방송 된 ‘쇼! 음악중심’ 콘셉트와 맞게 강렬한 붉은색 뱀피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나서 눈길을 사로잡았다.
백지영은 끝까지 식지 않는 뜨거운 감성으로 관객들과 눈을 맞춰가며 ‘여전히 뜨겁게’를 열창했다.
백지영은 지난 5월 26일 신곡 ‘여전히 뜨겁게’로 약 1년 4개월만에 컴백하여 아이돌 못지 않은 다양한 활동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백지영의 신곡 ‘여전히 뜨겁게’는 독일의 유명 작곡가 안드레아스와 아킴이 작곡한 곡이며 대중적인 멜로디에 녹아 있는 한국적 감성과 시적인 가삿말이 그녀의 전매특허인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혼연일체 되어 그 오로지 백지영만이 완성 시킬 수 있는 감성 발라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백지영은 ‘여전히 뜨겁게’ 활동과 더불어 오는 9월 20일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하는 전국 투어 콘서트에 준비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