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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말해봐’ 유호린, 0.1% 재벌녀 캐릭터 소화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6-22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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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린

MBC 새 일일극 ‘소원을 말해봐’의 여주인공 유호린이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유호린은 23일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를 통해 “드디어 오늘 저녁 7시15분에 첫 방송되는 ‘소원을 말해봐’ 본방사수! 다들 잊지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호린은 극중 상위 0.1% 재벌녀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이전의 긴머리를 자르고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한 모습이다. 특히 초근접 셀카임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도자기 피부와 여신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유호린 상위 0.1% 재벌녀다운 여신 미모” , “유호린 호피무늬 패션 섹시하다", “오늘 저녁 '소원을 말해봐' 본방사수!”, “유호린 단발머리 잘 어울리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호린은 ‘소원을 말해봐’에서 해외유학파 출신의 엘리트이자 재벌가 손녀인 여주인공 송이현 역을 맡아 기태영(강진희)을 사이에 두고 오지은(한소원)과 미묘한 삼각관계를 펼칠 예정이다.

‘소원을 말해봐’는 ‘빛나는 로맨스’ 후속으로 23일 저녁 7시 1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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