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장윤정 아들, 도경완 감동의 눈물.."진정한 슈퍼맨이 될 수 있길.."

이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6-22 18:42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슈퍼맨이돌아왔다장윤정아들도경완(사진=KBS2방송화면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슈퍼맨이돌아왔다장윤정아들도경완(사진=KBS2방송화면캡처)

장윤정 도경완 부부의 출산 과정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공개됐다.

2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장윤정 도경완 부부가 출산 후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이날 장윤정 도경완 부부는 잔뜩 긴장한 표정으로 분만을 위해 병원으로 향했다.

도경완은 걱정스런 표정으로 "잘할 수 있다고 해서 억지로 참지 말라"고 말했고, 장윤정은 "골반이 아파. 걸을 때 아파"라며 고통이 시작됐음을 암시했다.

도경완은 장윤정을 안타깝게 바라봤고, 장윤정은 "오늘은 울고 싶으면 울고, 아프면 아픈 내색 다 할거다. 오늘은 안 참을 거다"라고 말했다.

도경완은 고통 속에서 출산하는 아내의 모습을 보고 힘들어했고, 두 사람은 아이의 첫 울음소리를 듣고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한편 장윤정은 "이휘재 씨도 옆에서 보니까 사람이 되더라. 우리 도경완 씨도 아빠 될 준비는 버거울 상태일 것이다. 그래서 방송을 하면서 진정한 슈퍼맨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맨이돌아왔다 장윤정 아들 도경완, 첫 아이 출산 축하해요” ““슈퍼맨이돌아왔다 장윤정 아들 도경완, 감격의 눈물 찡하다” “슈퍼맨이돌아왔다 장윤정 아들 도경완, 얼마나 행복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