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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 난사 탈영병, 명파초등학교 인근 교전 후 "숲 속 도주해 은신" 투항 거부 왜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6-22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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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난사탈영병/투항거부

'총기 난사 탈영병' '탈영 투항' '진돗개 하나' '22사단' '명파초등학교'

지난 21일 임 병장은 고성군 22사단 GOP 부근에서 수류탄을 투척하고 총기를 난사해 5명이 사망하고 7명이 부상을 당했다.

22일 오후 명파초등학교 인근에서 임 병장과 추격 군인들 간에 소총 탄환 60여 발을 주고받는 교전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에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고 인근 주민, 일반인 출입이 통제됐으며, 임 병장의 부모가 현장에서 눈물로 투항을 권유하는 일도 벌어졌다.

군 관계자는 "최대한 살려서 투항을 받도록 유도하고 있어 시간이 지체되고 있다. 현재 임 병장이 교전 뒤 숲 속으로 도주해 은신하고 있어 잘 보이지 않는 상태다"라고 전했다.

총기 난사 탈영병 탈영 투항 소식에 누리꾼들은 "총기 난사 탈영병 탈영 투항, 왜 그러지?", "총기 난사 탈영병 탈영 투항, 부모님 말씀 듣지", "총기 난사 탈영병 탈영 투항,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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