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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삼바, 고난이도 동작도 척척 소화, '걸그룹 출신 실력 어디가나'

이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6-24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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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삼바(사진=SBS방송화면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서현진삼바(사진=SBS방송화면캡처)

서현진이 숨겨왔던 춤 실력을 공개하면서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23일 SBS `SNS원정대 일단띄워`에서는 오만석, 김민준, 서현진, 오상진, 정진운, 박규리가 SNS만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브라질에 도착한 멤버들은 SNS를 활용해 숙소를 구하고 명소를 찾아다니는 등 열의 가득찬 모습을 보였다.

특히 서현진은 삼바댄스를 춰야하는 미션을 위해 강사를 찾아갔다. 역시 걸그룹 출신답게 화려한 삼바댄스의 고난이도 동작도 거침없이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걸그룹 밀크 리드 보컬로 데뷔해'컴투미(Come to me)'등으로 활동한 바 있다.

현재 멤버 서현진, 박희본, 김보미 등 세 명은 모두 배우로 활동하고 있으며, 서현진은 2006년부터 MBC '불의 여신 정이' '제왕의 딸, 수백향' '짝패' 등에 출연했다.

서현진 삼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현진 삼바, 잘 춘다" "서현진 삼바, 역시 태가 난다" "서현진 삼바, 와우" "서현진 삼바, 걸그룹 출신이었어?" "서현진 삼바,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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