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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 "지갑 맞다, 사생활 유포한 부분 좌시하지 않을 것", 설리와 다정한 사진도..

이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6-25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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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지갑설리(사진=한경DB)이미지 확대보기
▲최자지갑설리(사진=한경DB)

'최자 지갑 설리'

설리와의 열애설로 화제가 되고 있는 다이나믹 듀오 멤버 최자가 잃어버린 지갑에서 설리의 사진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최자의 분실 지갑을 찍은 사진이 게재됐다.

이 지갑에는 "돈 작작 써"라는 메시지가 담긴 설리의 사진과 최자-설리가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하게 찍은 스티커 사진이 들어있었다.

이에 최자의 소속사 측은 "분실 지갑은 최자의 것이 맞다"며 "이 문제는 개인적인 부분이라 소속사 입장에서 더이상 말씀드릴 수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사생활을 유포한 부분에 대해서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친한 오빠 동생 사이"라고 부인한 바 있다.

최자 지갑 설리 사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자 지갑 설리, 사실이었나", "최자 지갑 설리 사진, 애정이 느껴지는 듯", "최자 지갑 설리 사진, 어찌되었건 부럽다 최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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