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은 최근 패션 매거진 '보그 걸' 7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김새론은 '천사'를 콘셉트로 한 이번 화보에서 드레스와 티아라 등으로 스타일링하며 여성스러우면서도 신비한 매력을 발산했다.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새론은 폭풍 성장에 대해 묻는 질문에 "1년 만에 10cm 정도가 자라서 이제 163cm정도가 되었다"고 답했다. 또한 7월 11일 첫 방송 예정인 '하이스쿨:러브온'에 대해서도 "훌륭한 선배님들의 연기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많이 배우려고 노력한다"고 이야기 했다.
한편 얼마전 '하이스쿨:러브온'의 주인공 남우현과 김새론이 오누이 같은 분위기로 촬영 중인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다정함이 물씬 풍기는 두 사람의 촬영 모습은 극 중 신우현과 이슬비가 펼쳐 보일 풋풋한 러브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다.
김새론 '보그걸'촬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새론 '보그걸'촬영, 요즘 김새론 진짜 잘나가는 듯", "김새론 '보그걸'촬영, 드라마에서 좋은 모습 기대할게요", "김새론 '보그걸'촬영, '아저씨'때는 완전 애기였는데 많이 컸다", "김새론 '보그걸'촬영, 김새론 이뻐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