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월드컵 득점 순위 1위는 현재 개막전 2골, 카메룬과의 경기에서 2골을 몰아친 브라질 네이마르와 아르헨티나의 메시가 나란히 마크하고 있다.
브라질 월드컵 득점 순위 1위 브라질 네이마르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나시오날 데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 3차전 카메룬과의 경기에서 2골을 뽑아내며 팀 4-1 승리에 기여했다.
또, 메시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리의 에스타디오 베이라 리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F조 최종 3차전 나이지리아전에서 경기에서 2골을 몰아치면서 네이마르와 함께 선두에 올랐다.
네이마르, 메시에 이은 월드컵 득점순위에는 3골을 넣은 네덜란드의 로빈 판 페르시, 아르옌 로번, 에콰도르의 에네르 발렌시아, 프랑스 카림 벤제마, 독일의 토마스 뮐러가 월드컵 득점순위 경쟁을 벌이고 있다.
월드컵 득점순위 공동 1위에 메시와 네이마르가 마크하자 네티즌들은 “월드컵 득점순위 네이마르 메시 뭔가 있어 보인다”, “월드컵 득점순위 와 치열해졌네”, “월드컵 득점순위 누가 먼저 5골째가 될까?”,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 메시 완전 폭발”,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 정말 재미있네”,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 박진감 넘친다”라는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