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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나이지리아] 메시 '멀티골'로 최우수 선수(MOM) 3연속 선정

황경수 기자

기사입력 : 2014-06-26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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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나이지리아]메시'멀티골'(사진=SBS중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아르헨티나-나이지리아]메시'멀티골'(사진=SBS중계방송캡처)

[아르헨티나-나이지리아]메시 '멀티골'로 최우수 선수(MOM) 3연속 선정

26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리의 에스타디오 베이라-리오 경기장에서 진행된 F조 최종 3차전 경기에서 아르헨티나가 리오넬 메시의 두 골 활약에 힘입어 나이지리아를 3―2로 꺾었다.

조 1위로 16강에 진출한 아르헨티나는 내달 2일 오전 1시 E조 2위 스위스와 8강 진출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이날 메시는 전반 3분 만에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한 뒤 1―1로 팽팽하던 전반 추가시간 프리킥 골을 성공시키며 ‘멀티골’을 터뜨렸다. 경기 후 메시는 3게임 연속으로 국제축구연맹(FIFA) 경기 최우수 선수(MOM)로 선정되며 최고의 선수임을 입증했다.

한편, 메시는 나이지리아전에서 이번 대회 3·4호골을 기록하며 네이마르(브라질)와 함께 득점 공동 선두에 올랐다.

또한 조별리그 앞선 두 경기에서 모두 골을 기록하며 3경기 연속골로 명성에 걸맞은 활약을 뽐냈다.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메시 멀티골’소식에 누리꾼들은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메시 멀티골’메시 정말 대단하다",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메시 멀티골’역시 리오넬 메시",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메시 멀티골’아르헨티나 강력한 우승후보다",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메시 멀티골’메시는 득정왕 꼭 차지하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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