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아레스 핵이빨 사건에 피파가 중징계를 내렸다.
FIFA는 26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경기 중 부적절한 행동을 한 수아레스에 대한 징계내용을 발표했다.
피파가 내린 수아레스 징계는 9경기 공식 경기 출전 정지 징계다. 이 징계는 오는 28일 열리는 우루과이와 콜롬비아의 경기부터 시작되고, 남은 경기는 FIFA가 인정하는 공식 경기서 적용된다.
또, 수아레스는 4개월 간 축구와 관련된 어떠한 행위도 할 수 없으며 4개월 간 선수 자격을 정지를 받게 된다.
핵이빨 수아레스 징계는 단순히 출장 정지 징계 뿐만 아니라 10만 스위스 프랑(약 1억 1300만 원)의 달하는 벌금이 부과됐다.
핵이빨 수아레스 징계 소식에 네티즌들은 “핵이빨 수아레스 징계 대박 크다”, “핵이빨 수아레스 징계 때문에 리버풀 불똥터졌네”, “핵이빨 수아레스 징계 받을 만”이라는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