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한 매체는 "이청용이 '2014 브라질월드컵' 일정을 마치고 곧바로 7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이청용 선수의 결혼식은 7월로 예정돼 있으며 그에 따른 계약과 제반 준비 등은 이미 모두 마친 상태로 알려졌다.
이청용과 결혼하는 예비신부는 2008년부터 6년간 교제한 동갑내기 중학교 동창 여자 친구로 전해지고 있다.
앞서 이청용은 "나를 잘 이해해 주는 여자 친구 덕분에 원동력을 얻는다. 심리적 안정감 때문에 더욱더 축구에만 전념할 수 있었다"며 예비신부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청용 결혼, 축하합니다", "이청용 결혼, 앞으로 좋은 모습 기대할게요", "이청용 결혼, 품절남 되는 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