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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윤민수 김민지 애정행각...김성주 안정환 아내 '분노'

이영준 기자

기사입력 : 2014-06-29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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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어디가,윤민수김민지애정행각(사진=MBC아빠어디가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아빠어디가,윤민수김민지애정행각(사진=MBC아빠어디가캡처)

윤민수가 아내 김민지 씨와 닭살 애정행각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29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이하 아빠 어디가)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중계를 위해 브라질로 떠난 안정환, 김성주를 이어 김성주 가족, 윤민수 가족, 안정환 가족이 합류하는 모습을 담았다.

이날 방송에서 안개로 인해 비행기가 뜨지 못해 늦어지는 김성주와 안정환과 달리 윤민수는 아내 김민지 씨와 함께 하면서 다정한 부부 사이를 뽐내 질투를 자아냈다.

특히 윤민수는 아내 김민지 씨의 사진을 가슴 정중앙에 붙여 김성주와 안정환의 아내를 분노케 해 보는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안정환은 아내 이혜원에게 닭살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아빠 어디가, 윤민수 김민지 애정행각, 보기좋네", "아빠 어디가, 윤민수 김민지 애정행각, 부럽다", "아빠 어디가, 윤민수 김민지 애정행각, 질투날만 해", "아빠 어디가, 윤민수 김민지 애정행각, 잉꼬부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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