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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조세호 어머니 "나나, 항상 싹싹하고 밝아서 예쁘다" 칭찬, 조세호·나나 썸타나?

이영준 기자

기사입력 : 2014-06-29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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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조세호어머니나나(사진=SBS'룸메이트'방송화면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룸메이트조세호어머니나나(사진=SBS'룸메이트'방송화면캡처)

2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 개그맨 조세호(31)의 부모님이 오렌지 카라멜 멤버 나나에 대한 호감을 나타냈다.

조세호 부모님이 이날 방문하며 룸메이트 멤버들을 위해 왕문어를 가지고 왔다.

이에 나나는 조세호 어머니를 위해 문어 손질을 도왔다.

나나가 문어를 만지는 모습을 옆에서 본 조세호 어머니는 "겁이 없다, 이런 것도 잘 만지고. 방송에서 하는 것 보면 항상 싹싹하고 밝아서 예쁘다"고 칭찬했다.

이에 나나는 "세호 오빠랑 제일 친해서 장난도 많이 친다"고 답했고 조세호 어머니는 나나를 흐뭇하게 바라봐 눈길을 끌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룸메이트 조세호 어머니 나나, 대박" "룸메이트 조세호 어머니 나나, 나나가 의외의 모습을 보여주네" "룸메이트 조세호 어머니 나나, 오늘 행동 보면 완전 호감" "룸메이트 조세호 어머니 나나, 나나 생각보다 부엌 일 잘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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