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개그콘서트' 시청률의 제왕에 민지영 김덕현 등장, 입에 물 넣고 뿌려 '폭소'

이영준 기자

기사입력 : 2014-06-29 22:09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개그콘서트시청률의제왕민지영김덕현(사진=KBS'개그콘서트'방송화면캡처)이미지 확대보기
▲개그콘서트시청률의제왕민지영김덕현(사진=KBS'개그콘서트'방송화면캡처)

29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시청률의 제왕' 코너에서는 민지영과 김덕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불륜 연기를 선보였다.

이날 허안나는 시동생 이상훈과의 러브라인을 이루는 스토리에 "너무 세서 못 하겠다"며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이에 박성광은 허안나의 하차에 새로운 여자 배우를 불러들였는데 바로 국민 불륜녀로 유명한 민지영이었다.

민지영은 '사랑과 전쟁'에서의 모습처럼 불륜녀의 진수를 보여줬다.

민지영은 "내가 드라마에서 물벼락 100번도 넘게 맞아봤다"라며 입에 물을 넣고 뿌려 좌중을 폭소케했다.

이어 김덕현도 샤워가운을 입고 깜짝 등장해 불륜남 연기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개그콘서트 시청률의 제왕 민지영 김덕현, 어디서 많이 봤다 했다" "개그콘서트 시청률의 제왕 민지영 김덕현, 입에 물을 넣고 뿌리다니.." "개그콘서트 시청률의 제왕 민지영 김덕현, 웃겼다" "개그콘서트 시청률의 제왕 민지영 김덕현, 민지영은 불륜연기의 제왕이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