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김연아 하지원 한효주 같은 혜택 누리는 고액 납세자 2300명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06-30 01:47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한경DB이미지 확대보기
▲한경DB

김연아 하지원 한효주가 고액 성실 납세자로 등극했다.

지난 29일 국세청은 법무부와 협의를 거쳐 고액 성실 납세자라는 사실을 밝힌 뒤 이들에게 항공사 승무원 등이 사용하는 출입국 전용심사대를 이용토록 할 예정이라고 했다.

또 이들과 마찬가지로 고액성실 납세자로 선정된 702명 역시 같은 혜택을 받게 된다. 하지만 국세청은 “조세포탈 등 부적격 사유가 발생하면 자격이 박탈된다”고 전했다.

많은 누리꾼들은 이들의 소식에 “김연아 하지원 한효주 역시 멋진 스타들”, “김연아 하지원 한효주 좋겠네”, “김연아 하지원 한효주 이미지 좋은 연예인들 성실납세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재까지 공항 출입국 전용심사대 이용 혜택을 누린 성실납세자는 총 2300명이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