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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자 ‘제주함덕라마다호텔 분양’ 주목하는 이유는?

한석주 기자

기사입력 : 2014-06-30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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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자들의 제주도 호텔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는 제주도의 연간 외국인 관광객이 천만 명을 넘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발 빠른 투자자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제주 수익형 부동산 호텔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특히 제주 호텔투자가 하나의 트렌드가 되면서 내년 2015년 12월 완공될 ‘제주함덕라마다호텔’ 분양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제주함덕라마다호텔은 대지면적 6,353㎡ 규모에 지하 1층~지상 8층, 전체면적 1만 3,776㎡의 총 311실 규모이다. 객실은 전용면적 27~54㎡로 디럭스형 307실과 스위트형 4실로 이뤄진다.

함덕해수욕장 앞에 들어서는 제주함덕라마다호텔은 함덕 주변 호텔 중 최고 층수로 호텔 객실에서 해변 및 서우봉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바라볼 수 있는 최적의 입지 조건을 자랑한다.

제주종합시외버스터미널과 제주국제공항을 20분 이내에 이동할 수 있으며 신라면세점, 바오젠거리 등 쇼핑시설이 가깝다. 올레 19코스, 만장굴, 우도, 돌문화공원, 성산일출봉 등 주변 지역에 주요 관광 명소도 즐비하다.

고급 호텔인 만큼 품격을 높이는 로비, 다양한 운동시설을 갖춘 휘트니스센터 등을 갖췄다. 호텔 옥상에는 제주의 풍광을 느끼면서 온천욕을 즐길 수 있는 노천온천이 조성된다. 이 밖에도 연회장, 세미나실도 마련돼, 국내 기업들 워크숍 및 외국인 바이어 등의 숙소로도 제격이다.

제주함덕라마다호텔은 준공 후 전 세계적으로 7,300여 개의 호텔 체인을 운영하는 윈덤그룹과 오랜 노하우와 명망 있는 업체가 체계적으로 관리해 투자자 입장에서는 안정적이고 높은 투자 수익률을 보장받을 수 있다.

윈덤호텔그룹에 속한 라마다호텔 브랜드는 등급에 따라 라마다 프라자, 라마다, 리조트, 스위트, 앙코르 등으로 규모와 지원이 각각 다른데, 제주함덕라마다호텔은 준공 후 특급호텔 규모의 라마다급으로 운영되게 된다. 윈덤호텔그룹과의 유기적인 예약시스템을 통해 국내는 물론 전 세계 어느 곳에서도 개인이 직접 라마다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제주함덕라마다호텔은 개별 등기도 가능해 투자자들은 객실 소유권을 아파트처럼 자유롭게 사고 팔 수 있으며 1년간 실투자금액(분양가의 50%) 대비 연 11%의 임대수익률을 보장한다. 1년에 28일은 계약자가 사용할 수 있는 등 다양한 부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평균 분양가는 제주지역의 다른 호텔보다 낮은 3.3058㎡당 900만 원대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10%, 중도금도 전액 무이자 대출을 적용해 초기부담을 확 줄였다. 준공 후 대출 이자 5% 지원도 실시하고 있어 7,000만원 소액 투자로 매월 93만원씩 통장으로 받아볼 수 있어 더 없이 좋은 투자 기회로 꼽힌다.

제주함덕라마다호텔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 및 상담은 전화(02-3463-9471) 문의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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