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준호가 ‘닭치고’ 개그를 선보여 큰 웃음을 주고 있다.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는 새코너 '닭치고'를 선보였다.
이날 김준호는 닭들이 다니는 닭치고의 교장 꽉끼오로 등장해 폭소케 했다. '뿜엔터테인먼트' 이후 1개월 만에 다시 '개그콘서트'로 돌아온 김준호는 코너 속 적은 분량에도 존재감을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닭치고'는 언어적 유희를 통해 웃음을 주는 코너로, 빠르게 기억을 잃어버리는 선생님과 학생들이 등장해 웃음을 안겨주었다.김준호 ‘닭치고’에 누리꾼들은 “김준호 ‘닭치고’, 좋다” “김준호 ‘닭치고’, 귀여워” “김준호 ‘닭치고’, 은근히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