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김준호 개콘 닭치고, 언어 유희로 새로운 코너 '인기몰이' 시작되나?

이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7-01 11:53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김준호개콘닭치고(사진=KBS방송화면)이미지 확대보기
▲김준호개콘닭치고(사진=KBS방송화면)

'개그콘서트'의 맏형 개그맨 김준호가 ‘개콘 닭치고’ 코너로 또다시 인기몰이를 시작했다.

29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개그맨 김준호, 이상호, 이상민, 송준근, 임우일, 이창호, 안소미 등이 출연한 닭치고 코너가 처음으로 전파를 탔다.

닭치고는 닭 고등학교에 다니는 교사와 학생들이 자신이 말한 것을 30초 만에 잊어버리고 다시 행동해 웃음을 선사하는 코너다.

김준호는 첫 수업에 첫사랑 이야기를 해달라고 시끄럽게 떠들던 반에 깜짝 등장한 것만으로 큰 웃음을 안겼다.

김준호는 “조용히 해라! 나는 닭치고 교장 꽉끼오입니다. 옷이 꽉끼오”라고 외쳤고 갑작스러운 언어유희 개그로 썰렁해진 분위기에 “요렇게 조용한 분위기를 유지하세요”라며 교실을 나갔다.

또 김준호는 금세 다시 들어와 “이 반은 조용하군”이라며 조금 전 있었던 일을 잊어버리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호 개콘 닭치고에 누리꾼들은 “김준호 개콘 닭치고, 뭘 해도 웃기다” “김준호 개콘 닭치고, 대박 필이 온다” “김준호 개콘 닭치고, 잘 되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