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배우 비비안수 결혼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배우 왕리홍이 축하 메시지를 전해 화제가 되고 있다.
중국 언론에 따르면 지난 29일 비비안 수가 두 살 연하의 싱가포르 해운기업 CEO 리원펑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이날 비비안 수의 결혼식에는 가족 지인 등 1000여명의 하객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됐다.
영화 색계의 광위민 역을 맡았던 왕리홍은 자신의 웨이보에 “축하한다. 남편과 행복하게 즐겁게 아름답게 살 길 바란다”는 축하 글과 함께 비비안수의 결혼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비안 수의 결혼식 장면이 담겨있는데 웨딩드레스를 입고 남편에 안긴 비비안 수는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왕리홍은 비비안수의 37번째 생일파티에도 참가해 뜨거운 포옹을 나눌 만큼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바 있다.
비비안수 결혼 소식에 누리꾼들은 “비비안수 결혼, 행복 하시길” “비비안수 결혼, 부럽다” “비비안수 결혼, 앞으로도 좋은날 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