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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탐험대' 유상무 상어, "팔 떨어져 나갈뻔" 장동민 제작진에 쌍욕으로 반응

이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7-01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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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탐험대유상무상어(사진=tvN방송화면)이미지 확대보기
▲시간탐험대유상무상어(사진=tvN방송화면)

유상무 상어, 장동민 쌍욕

유상무와 장동민은 6월 30일 방송된 tvN '렛츠고 시간탐험대2'에서는 선사시대로 돌아가 체험하는 시간탐험대원으로 출연했다.

이날 도미를 잡기 위해 물에 뛰어든 유상무는 "하얀 물체가 있다. 도미다. 장동민이 나한테 도미가 있다고 했다. 상상도 못할 일이 펼쳐졌다"라고 말했다.

유상무는 잠수해 그 물고기를 잡았다. 그러다 갑자기 비명을 지르며 "물어"라며 물고기를 육지로 던졌다.

유상무는 팔을 내보이며 "멍든 거 보이냐. 내 팔을 물었다"라고 말했고 멤버들은 유상무가 던진 물고기에 집중했다. 그때 갑자기 상어가 기괴한 소리를 냈다.

알고 보니 유상무가 잡아 던진 것은 도미가 아니라 새끼 상어였던 것. 장동민은 상어를 보며 "되게 무섭게 생겼다"라고 말했고 유상무는 "그것도 모르고 잡았다. 팔 떨어져나갈 뻔 했다"라며 겁을 먹었다.

또 장동민은 제작진에게 쌍욕을 하며 "사람을 죽이려고 하느냐"고 화를 내 웃음을 안겼다.


유상무 상어 소식에 누리꾼들은 "시간탐험대 유상무 상어, 방송 보다 완전 웃었다" "시간탐험대 유상무 상어, 도미라고 생각하다니 이럴수가" "시간탐험대 유상무 상어, 장동민 거침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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