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유상무, 상어잡는 황당한 일? 제주 바다에서 봉변 "팔 떨어져 나갈 뻔"

서유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7-01 12:58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유상무상어(사진=tvN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유상무상어(사진=tvN방송캡처)

유상무 상어

개그맨 유상무가 상어를 잡는 황당한 일을 겪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렛츠고 시간탐험대2’에서는 선사시대로 돌아간 시간탐험대원들의 고생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평소 몸 사리기로 손꼽히는 유상무가 바다에서 물고기를 잡던 중 새끼상어에게 물리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물고기를 잡던 도중 장동민은 “도미가 바위 틈으로 들어갔다”고 말했고, 유상무는 잠수를 해 도미 잡기에 나섰다.

이 때 유상무는 맨 손으로 도미를 잡았지만, 이내 “내 팔을 물고있다”고 소리치며 고통을 호소했다. 유상무는 잡은 도미를 몇 번 내려친 후 장동민에게 넘겼고, 이에 장동민은 심상치 않음을 직감했다.

이후 장동민은 “이거 도미가 아니라 상어다. 엄청 무섭게 생겼다”면서 유상무에게 “네 팔 떨어질 뻔 했다”고 말했다.

유상무 상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상무 상어, 무시무시하네” “유상무 상어, 진짜 상어 잡은 거야?” “유상무 상어, 정말 상어 잡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