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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탐험대' 유상무 상어, 잡은 물고기 알고 보니.. 장동민 "사람 죽이려는거냐"

이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7-01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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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탐헌대유상무상어(사진=tvN방송화면)이미지 확대보기
▲시간탐헌대유상무상어(사진=tvN방송화면)

지난 6월 30일 tvN '렛츠고 시간탐험대2'에서는 시간탐험대원들의 선사시대 생활 모습이 장동민과 유상무를 통해 방송됐다.

이날 '시간탐험대' 에서는 제주도를 배경으로 선사시대 생활을 그렸다.

이날 유상무는 바다에 도미로 추정되는 물고기를 잡으러 들어갔다가 "(물고기가) 내 팔을 물고 있다" 며 소리쳤고 이내 물고기를 바닥으로 패대기쳤다.

이어 유상무는 "멍든거 보이냐. 물었다. 내 팔 물렸다. 내가 팼다"고 소리쳐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에 장동민은 물고기가 상어라며 놀라워 했고 유상무는 "나 그런지도 모르고 손으로 잡았잖아"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장동민은 제작진에게 "사람을 죽이려고 하느냐"고 화를 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유상무와 장동민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시간탐험대 유상무 상어, 놀랠만하다" "시간탐험대 유상무 상어, 웃겨" "시간탐험대 유상무 상어, 헐 진짜 상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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