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노다메 칸타빌레, 도희 출연 확정...사쿠라역 '유력'

서유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7-01 15:48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노다메칸타빌레도희(사진=타이니지트위터)이미지 확대보기
▲노다메칸타빌레도희(사진=타이니지트위터)

도희 노다메 칸타빌레

타이니지 도희가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의 한국버전에 출연할 전망으로 알려져 화제다.

'타이니지'의 소속사 GNG 프로덕션 측은 한 매체를 통해 "도희가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에 출연을 타진 중"이라고 밝혔다.

'노다메 칸타빌레'는 클래식 음악을 꿈꾸는 젊은이들의 모습을 그린 일본 만화로 일본 현지에서 드라마로 제작되며 큰 인기를 얻은 작품이다.

도희는 '노다메 칸타빌레'에서 원작의 콘트라베이스 연주자 사쿠라 역을 맡을 예정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희 노다메 칸타빌레, 배역이 잘 어울린다","도희 노다메 칸타빌레, 설마 사투리 쓰는 건 아니겠지?", "도희 노다메 칸타빌레, 이번에도 좋은 연기 기대되요 출연해 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