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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탐험대 유상무 상어, 물고기 인 줄 알고 잡고 보니.. 팔에 이빨 자국 '아찔'

서유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7-01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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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탐험대유상무상어(사진=tvN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시간탐험대유상무상어(사진=tvN방송캡처)

유상무 상어’

‘시간탐험대’에 출연한 개그맨 유상무가 새끼 상어에게 물렸다.

지난달 30일 전파를 탄 tvN ‘렛츠고 시간탐험대 2(이하 시간탐험대)’ 5회 방송에서는 선사시대로 돌아간 시간탐험대원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유상무는 제주도 바다에서 물고기를 잡던 중 무언가 에게 물렸고, 유상무는 이를 잡은 후 자신의 팔을 보여줬다. 이 물고기는 심지어 심하게 요동치며 울음소리까지 냈다.

이를 본 장동민은 “이거 도미가 아니다. 상어다. 엄청 무섭게 생겼다”면서 “네 팔 떨어질 뻔 했다”고 말했다.

또한 장동민은 제작진에게 “사람을 죽이려고 하느냐”고 화를 내기도 했다.

‘시간탐험대 유상무 상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시간탐험대 유상무 상어, 진짜 새끼 상어네” , “시간탐험대 유상무 상어, 상어잖아 정말 무서워” , “시간탐험대 유상무 상어, 유상무 정말 놀랐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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