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유상무 상어 잡아 올린 뒤 패대기...'팔 떨어져 나갈 뻔!'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07-01 20:2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유상무상어/tvN이미지 확대보기
▲유상무상어/tvN

개그맨 유상무가 상어 때문에 화들짝 놀랐다. 지난 달 30일 방송된 tvN '렛츠고 시간탐험대2'에서는 선사시대 체험을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이날 유상무는 상의를 벗은 채 물 속으로 들어갔고, 도미를 찾아 나섰다.

물속에서 도미를 본 유상무는 흰 물고기를 잡아 올렸으나, “물어”라고 패대기쳤고, 이는 새끼 상어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유상무는 "멍든거 보이냐. 물었다. 내 팔 물렸다. 내가 팼다"고 소리쳐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장동민은 유상무의 상처에 "너 팔 떨어져나갈 뻔 했다"고 말한 뒤 제작진에게 욕설을 날려 눈길을 끌었다.

유상무는 "나 그런지도 모르고 손으로 잡았잖아"라며 억울함을 호소했고, 장동민은 제작진에게 욕설과 함께 "야이! XXX들아 사람을 죽이려고 하느냐"고 화를 내 웃음을 안겼다.

누리꾼들은 "유상무 상어에 물려서 아프겠어", "유상무 상어, 깜짝 놀랐네", "유상무 상어, 장동민 욕설이 최고", "유상무 상어, 시간 탐험대 너무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